핵심 요약: 30초 정리
합산 과세
공제 후 과세
(지방세 포함)
해외주식 환차익, 어떻게 과세되나요?
해외주식의 환차익은 별도로 분리되지 않고 양도차익에 자동 포함됩니다. 세금 계산 시 원화 기준으로 매수금액과 매도금액을 비교하기 때문입니다.
예시: 환차익이 포함된 양도차익 계산
매수 시
- 애플 주식 10주 × $150 = $1,500
- 매수 환율: 1,200원/$ → 180만원
매도 시
- 애플 주식 10주 × $180 = $1,800
- 매도 환율: 1,350원/$ → 243만원
총 양도차익: 243만원 - 180만원 = 63만원
(주가 상승 이익 약 36만원 + 환차익 약 27만원이 합산됨)
양도소득세 계산 공식
양도차익=매도금액(원화) - 매수금액(원화) - 수수료
과세표준=양도차익 - 기본공제(250만원)
양도소득세=과세표준 × 22%
계산 예시
| 연간 양도차익 | 500만원 |
| 기본공제 | -250만원 |
| 과세표준 | 250만원 |
| 양도소득세 (22%) | 55만원 |
손익통산: 환차손을 절세에 활용하기
해외주식 간의 손익통산이 가능합니다. 한 종목에서 이익, 다른 종목에서 손실이 발생했다면 합산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손익통산 가능
- 해외주식 간 손익
- 같은 해 거래분
- 환차익 + 환차손
- 매매차익 + 매매차손
손익통산 불가
-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 다른 연도 손익
- 배당소득과 양도소득
- 다른 금융상품
절세 팁: 연말 손실 실현
연말에 평가손실 중인 종목을 매도하여 손실을 확정하면, 이익 실현 종목과 통산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도 후 다시 매수하면 보유를 유지하면서 절세 효과를 얻습니다.
외화예금 vs 해외주식: 환차익 과세 차이
| 구분 | 외화예금 | 해외주식 |
|---|---|---|
| 환차익 과세 | 비과세 | 과세 (22%) |
| 이자/배당 | 이자소득세 15.4% | 배당소득세 15.4% |
| 손익통산 | 불가 | 해외주식 간 가능 |
| 기본공제 | 없음 | 연 250만원 |
해외주식 환차익 절세 전략 5가지
250만원 공제 활용
연간 양도차익을 250만원 이하로 관리하면 세금 0원. 장기 보유 후 분할 매도 전략.
연말 손실 실현
평가손실 종목을 매도하여 이익과 통산. 매도 후 재매수로 보유 유지 가능.
환율 하락 시 매도
환율이 낮을 때 매도하면 원화 환산 양도차익이 줄어 세금 절감.
가족 간 증여 활용
배우자 6억, 자녀 5천만원 증여 공제. 증여 후 매도 시 취득가 상향.
ISA 계좌 활용
ISA 내 해외ETF는 손익통산 후 분리과세(9.9%) 또는 비과세 혜택.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신고 기한 준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매년 5월 확정신고가 필수입니다. 미신고 시 가산세(무신고 20%, 과소신고 10%)가 부과됩니다. 증권사 양도소득세 서비스를 활용하거나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증빙 서류 보관
매수/매도 내역, 환율 정보 등 5년간 보관 필요
증권사 서비스 활용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양도세 계산 서비스 무료 제공
신고 기한
매년 5월 1일 ~ 5월 31일 확정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