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차익 계산기

환율 변동 손익을 계산하는 중입니다.

달러 환율별 환차익 예시표

1만 달러를 1,350원에 샀다면(원화 1,350만원) 팔 때 환율에 따라 손익은 아래와 같습니다. 환율이 50원 움직일 때마다 50만원씩 달라집니다.

1만 달러를 1,350원에 매수했을 때 매도 환율별 환차익·환차손
매도 환율원화 매도 금액환차익(환차손)수익률
1,250원12,500,000원-1,000,000원-7.41%
1,300원13,000,000원-500,000원-3.70%
1,350원13,500,000원0원0.00%
1,400원14,000,000원+500,000원+3.70%
1,450원14,500,000원+1,000,000원+7.41%
1,500원15,000,000원+1,500,000원+11.11%

미국주식 환차익 계산 예시

미국주식은 주가와 환율이 함께 움직여서, 원화로 번 돈 중 얼마가 주가 덕이고 얼마가 환율 덕인지 나눠 봐야 합니다. 100주를 $150(환율 1,300원)에 사서 $180(환율 1,400원)에 판 경우입니다.

미국주식 100주 매매 시 주가 수익과 환차익 나누기
항목계산금액
매수 원화 금액100주 × $150 × 1,300원19,500,000원
매도 원화 금액100주 × $180 × 1,400원25,200,000원
주가 수익100주 × ($180 - $150) × 1,300원+3,900,000원
환차익100주 × $180 × (1,400 - 1,300)원+1,800,000원
원화 기준 전체 손익주가 수익 + 환차익+5,700,000원
예상 양도소득세(5,700,000원 - 250만원) × 22%704,000원

환차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외화예금·환전으로 얻은 개인의 환차익은 세금이 없습니다. 달러를 사 두었다가 환율이 올라 원화로 바꿔도 소득세를 내지 않습니다(외화예금 이자는 이자소득세 15.4% 과세).

해외주식의 환차익은 양도소득세에 포함됩니다. 매수 금액은 결제한 날, 매도 금액은 대금을 받은 날의 기준환율로 원화로 바꿔 양도차익을 계산하므로 주가가 제자리여도 환율이 오르면 과세 대상 이익이 생깁니다. 1년(1월~12월) 해외주식 손익을 합쳐 250만원을 넘는 부분에 22%(지방소득세 포함)를 내고, 다음 해 5월에 신고합니다.

같은 해에 손실 난 종목을 팔면 손익이 합쳐져 세금이 줄어듭니다. 올해 해외주식 전체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에서, 절세 방법은 해외주식 환차익 세금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환차익/환차손 이해하기

환차익 (Exchange Gain)

매수환율보다 매도환율이 높을 때 발생하는 이익입니다.

  • 환율 상승 시 이익 발생
  • 외화예금 환차익은 비과세
  • 해외주식은 양도세에 포함

환차손 (Exchange Loss)

매수환율보다 매도환율이 낮을 때 발생하는 손실입니다.

  • 환율 하락 시 손실 발생
  • 해외주식은 손익 통산 가능
  • 분할 매수로 위험 분산

환차익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환차익은 외화를 매수한 후 환율이 상승했을 때 매도하여 얻는 이익입니다. 예를 들어 1달러를 1,300원에 샀다가 1,400원에 팔면 100원의 환차익이 발생합니다.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면 환차손이 발생합니다.
개인이 외화예금이나 현금 환전으로 얻은 환차익은 비과세입니다. 하지만 해외주식 매매 시 발생하는 환차익은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에 포함됩니다. 해외주식은 매매차익과 환차익을 합산하여 연 250만원 초과 시 22% 세율이 적용됩니다.
환차익 = 거래금액(외화) × (매도환율 - 매수환율)입니다. 예를 들어 1,000달러를 매수환율 1,300원에 사서 매도환율 1,400원에 팔면, 1,000 × (1,400 - 1,300) = 100,000원의 환차익이 발생합니다.
환차손은 매수환율보다 매도환율이 낮을 때 발생하는 손실입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환차손은 다른 해외주식 양도소득과 통산하여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화예금의 경우 환차손은 단순 손실로 세금 혜택은 없습니다.
분할 매수/매도로 평균 환율을 맞추거나, 환헤지 상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 시에는 환율 변동이 상쇄되는 경향이 있어, 단기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환율이 높을 때 해외주식을 매도하면 환차익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낮을 때 매수하면 유리합니다. 다만 주가 변동이 환율 변동보다 영향이 크므로, 환율보다는 기업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화 기준 손익(매도 원화 금액 - 매수 원화 금액)을 주가 몫과 환율 몫으로 나눕니다. 주가 수익 = 수량 × (매도 주가 - 매수 주가) × 매수 환율, 환차익 = 수량 × 매도 주가 × (매도 환율 - 매수 환율)이고 두 값을 더하면 전체 손익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100주를 $150·1,300원에 사서 $180·1,400원에 팔면 주가 수익 390만원 + 환차익 180만원 = 570만원입니다. 위 계산기에서 '미국주식' 탭을 누르면 자동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매수 금액은 매수 대금을 결제한 날, 매도 금액은 매도 대금을 받은 날의 기준환율(매매기준율)로 각각 원화로 바꿉니다. 그래서 주가가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 양도차익이 생겨 세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1년 동안의 해외주식 손익을 합쳐 250만원을 넘는 부분에 22%(지방소득세 포함)가 부과되고, 다음 해 5월에 신고합니다.

관련 가이드

공식 출처

본 계산기는 입력한 매수·매도 환율을 기준으로 환차익(환차손)을 단순 계산합니다. 환차익 과세 여부는 거래 유형(외화예금·환전·해외주식 등)에 따라 다르므로 아래 공식 기관 자료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