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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 ETF
배당금 계산기

미국 주식 배당금 계산기는 보유 주식이나 ETF에서 받을 수 있는 연간·월간 배당 수익을 시뮬레이션하는 도구입니다. 종목 심볼을 검색하면 현재 주가, 배당수익률, 배당 주기가 자동으로 반영되고, DRIP(배당 재투자) 설정 시 복리 효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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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계산기란?

미국 주식 배당금 계산기는 보유 중인 미국 주식이나 ETF에서 연간 또는 월간으로 받을 수 있는 예상 배당 수익을 시뮬레이션하는 도구입니다. 종목 심볼을 검색하면 현재 주가, 배당수익률, 배당 주기(월배당·분기배당)가 자동으로 반영되며, DRIP(배당 재투자) 설정 시 복리 효과까지 포함한 장기 성장 시나리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당 투자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계획하는 투자자, SCHD·JEPI 등 배당 ETF의 장기 수익을 비교하려는 분, 목표 월배당금 달성에 필요한 투자금을 역산하고 싶은 분에게 유용합니다.

계산 기준 안내

이 계산기는 현재 배당수익률과 배당성장률(5년 CAGR)을 기반으로 미래 배당금을 예측합니다. 세율은 기본값이 15%입니다. 한국 거주자가 받는 미국 배당은 미국 원천징수 15%가 국내 세율 14%보다 높아 국내 추가 징수(지방소득세 포함)가 없기 때문입니다. 국내 주식 배당과 비교할 때는 15.4%, ISA·연금계좌는 비과세(0%)를 고르면 됩니다. 환율은 실시간 API를 통해 자동 반영되며, USD/KRW 전환이 가능합니다. 실제 배당금은 기업의 실적 변동, 배당 정책 변경, 환율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 목적으로 활용해 주세요.

배당 ETF 10종 한눈에 비교 (계산기 기본 가정값)

배당 ETF는 계산 방식부터 다릅니다. 배당금이 매년 늘어난다고 보는 배당성장형, 수익률을 고정으로 두는 고정수익률형, 옵션 프리미엄을 분배하는 인컴·커버드콜형으로 나뉘고, 유형마다 전용 계산기를 따로 제공합니다. 아래 수치는 각 계산기에 미리 설정된 기본 가정값이며 계산기에서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배당 ETF 10종의 운용사, 계산 모델, 기본 가정값 비교
티커이름유형기본 가정값계산기
DGROiShares Core 배당 성장배당성장형배당성장률 10.0%계산하기
SCHDSchwab 미국 배당주배당성장형배당성장률 4.8%계산하기
ORealty Income (REIT)배당성장형 · 월배당배당성장률 4.3%계산하기
VOOVanguard S&P 500배당성장형배당성장률 3.5%계산하기
VYMVanguard 고배당배당성장형배당성장률 3.5%계산하기
SPYDSPDR S&P 500 고배당배당성장형배당성장률 2.0%계산하기
VTIVanguard 전체 주식시장고정수익률형배당수익률 1.3%계산하기
QYLDGlobal X 나스닥100 커버드콜인컴 · 월배당분배수익률 11.0%계산하기
JEPQJPMorgan 나스닥 프리미엄 인컴인컴 · 월배당분배수익률 9.5%계산하기
JEPIJPMorgan 에퀴티 프리미엄 인컴인컴 · 월배당분배수익률 7.5%계산하기

분배수익률이 높다고 총수익이 큰 것은 아닙니다. 커버드콜형은 분배율이 높은 대신 주가 상승분을 포기하는 구조라, 장기 총수익은 배당성장형이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유형을 같은 기간으로 계산해 비교해 보세요.

한국 투자자의 미국 배당 세금

미국 주식 배당금은 현지에서 15%가 먼저 원천징수된 뒤 계좌에 들어옵니다. 한미 조세조약에 따른 제한세율이며, 국내 배당소득세율 15.4%(지방소득세 포함)와의 차액은 실무상 추가 징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당금이 크지 않은 동안에는 15% 원천징수로 납세가 끝납니다.

문제는 규모가 커질 때입니다. 이자와 배당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과 합산해 6~45% 누진세율로 과세됩니다. 월 배당 100만원을 목표로 잡으면 연 1,200만원이라 아직 여유가 있지만, 세전 월 약 167만원(세후 약 142만원)을 넘어서면 종합과세 구간에 들어갑니다. 계산기에서 목표 배당금을 역산할 때 이 기준선을 같이 염두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

ISA 계좌를 쓰면 국내 상장 해외 ETF의 배당에 대해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세 부담이 달라집니다. 다만 미국에 직접 상장된 ETF는 ISA 편입 대상이 아니므로, 같은 지수를 담아도 계좌에 따라 세후 수익이 갈립니다. 계산기의 세금 설정에서 15%와 비과세를 각각 적용해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실전 계산 · 2026년 세법 기준

미국 배당, 세금·필요 원금·DRIP을 숫자로 확인하기

아래 수치는 모두 이 계산기와 같은 공식으로 계산했습니다. 종목·수익률은 설명용 가정이며 환율 변동은 제외했습니다.

1. 배당 $1,000이 계좌에 들어오기까지

한미 조세조약상 개인 배당 제한세율은 15%입니다. 국내 증권사는 국내 세액(14%)에서 미국이 이미 뗀 세액을 빼고 남는 금액만 원천징수하는데, 15%가 14%보다 크므로 국내 추가 징수는 0원입니다. 개인지방소득세도 원천징수한 소득세의 10%라서 함께 0원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한국 거주자의 실제 부담은 15.4%가 아니라 15%입니다.

세전 배당 1,000달러의 계좌별 세금 흐름
구분미국 원천징수국내 추가 징수실수령
일반 해외주식 계좌 (W-8BEN 제출)15% · $15014% − 15% → 추가 0원$850 (85.0%)
미국 조세조약 미적용 (W-8BEN 미제출)30% · $300추가 0원$700 (70.0%)
참고: 국내 상장 주식 배당 (₩ 기준)—14% + 지방소득세 1.4% = 15.4%84.6%

※ 조약 세율 15%는 W-8BEN(외국인 수익적 소유자 확인서)을 제출해야 적용되고, 제출하지 않으면 조약 미적용 세율 30%가 원천징수됩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어 종합과세되면 미국에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소득세법 제57조)로 조정합니다.

2. 세후 월 50만원을 받으려면 필요한 원금

세후 연 600만원을 받으려면 세전 배당이 600만원 ÷ 0.85 = 705만 8,824원이어야 합니다. 이를 배당수익률로 나눈 값이 필요 원금입니다. 계산기 세율을 15.4%로 두면 세전 목표가 709만 2,199원으로 커져 수익률 4% 기준 원금이 약 83만원 더 많게 나옵니다.

세후 월 25만원·50만원 배당에 필요한 원금(세율 15%)
배당수익률월 25만원(세후)월 50만원(세후)
2%1억 7,647만원3억 5,294만원
3%1억 1,765만원2억 3,529만원
4%8,824만원1억 7,647만원
5%7,059만원1억 4,118만원
7%5,042만원1억 84만원
10%3,529만원7,059만원

※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2,000만원은 세전 금액입니다. 미국 배당만 있다면 세전 월 약 166만 7천원, 세후(15%) 월 약 141만 7천원이 경계선이고, 수익률 4%라면 원금 5억원에서 도달합니다. 예금 이자도 같은 2,000만원에 합산됩니다.

3. DRIP(배당 재투자) 10년·20년 차이

$10,000(주가 $100 × 100주, 배당수익률 3.5%)를 넣고 배당성장률 6%, 주가상승률 5%, 분기배당, 세율 15%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재투자하지 않은 쪽은 받은 배당을 현금으로 더했습니다.

DRIP 적용 여부에 따른 10년·20년 결과 비교
항목10년 DRIP10년 현금 수령20년 DRIP20년 현금 수령
투입 원금$10,000$10,000$10,000$10,000
보유 주식 수137.5주100주194.9주100주
마지막 해 세후 배당$708$533$1,793$954
총자산(현금 배당 포함)$22,391$20,446$51,717$38,133
DRIP 효과+$1,945 (+9.5%)—+$13,584 (+35.6%)—

※ 10년 차이는 9.5%지만 20년이면 35.6%로 벌어집니다. 같은 조건에 매월 $500를 더 넣으면 20년 뒤 DRIP 쪽 마지막 해 세후 배당은 $12,901이고, 세전으로는 약 $15,178입니다. 원/달러 1,300원이면 약 1,973만원, 1,400원이면 약 2,125만원이라 환율만으로도 종합과세 기준을 넘을 수 있습니다.

4. 국내 상장 해외 ETF를 ISA에 담을 때

ISA는 계좌 이자·배당 합계 중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은 9%(지방소득세 포함 9.9%)로 분리과세합니다. 다만 편입 대상은 예금·국내 상장 주식·국내 설정 펀드 등이며, 외국 집합투자증권은 법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됩니다. 미국 상장 SCHD를 직접 담을 수는 없고,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를 담아야 합니다. 연 160만원씩 3년간 480만원의 분배금을 받는 경우를 국내 원천징수세율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분배금 480만원의 일반 계좌와 ISA 세금 비교
계좌과세 대상세금적용 세율
일반 계좌480만원73만 9,200원15.4%
ISA 일반형 (비과세 200만원)280만원27만 7,200원9.9%
ISA 서민형 (비과세 400만원)80만원7만 9,200원9.9%

※ ISA 세금은 계약 해지 때 한 번에 정산하며, 3년 안에 해지하면 감면 세액을 추징합니다. 펀드가 해외에서 낸 세금의 처리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 세율, 무엇을 고를까

미국 주식을 해외주식 계좌로 직접 보유한 한국 거주자는 기본값 15%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15.4%(국내 주식 배당 세율)를 고르면 보수적인 값이 되어, 20년 DRIP 예시에서 총자산이 $159 적게 나옵니다. 비과세(0%)는 ISA·연금계좌에서 국내 상장 ETF를 굴리는 경우의 근사치로만 쓰세요.

배당금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FAQ)

미국주식 배당금 계산기는 미국 주식이나 ETF의 배당 투자 수익을 시뮬레이션하고, 배당 재투자(DRIP) 효과와 장기 투자 성과를 예측하는 도구입니다.
DRIP(Dividend Reinvestment Plan)은 받은 배당금으로 해당 주식을 자동으로 재매수하는 전략입니다. 복리 효과를 통해 장기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15%의 원천징수세가 자동으로 공제됩니다. 연간 배당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됩니다.
종목 검색 시 최근 5년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평균 성장률(CAGR)을 자동 계산합니다. 과거 실적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종목 검색 시 배당 주기(월배당, 분기배당, 반기배당, 연배당)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월별 예상 배당금 캘린더에서 배당 지급 시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DRIP 적용 시 배당 주기에 맞춰 재투자가 계산됩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예측치입니다. 실제 배당금은 기업의 실적, 배당 정책 변경, 환율 변동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해 주세요.
배당성장형(SCHD·DGRO·VYM 등)은 지금 받는 배당금은 적지만 기업이 배당을 매년 늘리는 만큼 수령액이 함께 커지는 구조입니다. 커버드콜형(JEPI·JEPQ·QYLD 등)은 옵션 프리미엄을 분배해 당장의 분배율이 7~11%로 높은 대신, 기초지수가 오를 때 상승분을 상당 부분 포기합니다. 즉시 현금 흐름이 필요하면 커버드콜형, 10년 이상 굴려 배당을 키울 목적이면 배당성장형이 일반적인 선택입니다. 두 유형은 계산 모델이 달라 계산기도 따로 제공합니다.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을 합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다른 소득과 합산해 누진세율(6~45%)로 과세됩니다. 2,000만원 이하라면 원천징수 15.4%로 납세가 끝납니다. 미국 주식은 현지에서 15%가 먼저 원천징수되고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국내에서 추가 부담이 거의 없지만, 종합과세 구간에 들어가면 상황이 달라지므로 배당 규모가 커질수록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주식 배당금은 달러로 지급되므로 원화 기준 수령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당수익률이 4%여도 원달러 환율이 5% 떨어지면 원화 환산 수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시간 환율을 반영해 달러와 원화를 함께 보여주므로, 환율 변동까지 감안한 실제 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부담은 15%입니다.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미국에서 15%가 원천징수되고, 국내 증권사는 국내 세율 14%에서 미국 세액을 뺀 금액만 추가로 떼는데 15%가 더 크므로 추가 징수가 없습니다. 지방소득세도 원천징수 소득세의 10%라 0원입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어 종합과세되면 미국에 낸 세금은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조정합니다.
담을 수 없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은 ISA 운용 재산에서 외국 집합투자증권을 제외합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해외 ETF를 담으면 계좌 이자·배당 합계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배당 투자 중에도 주가 하락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 매수 전 주식 물타기 계산기를 사용해 물타기 후 평단가 변화를 먼저 계산해보고 투자 판단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