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계산기

상환 시나리오를 계산하는 중입니다.

대출 계산기 사용방법

01

대출 원금 입력

빌리고자 하는 금액을 입력하세요. 주택담보대출은 LTV 한도, 신용대출은 연소득 기준으로 한도가 정해집니다.

02

연 이자율 입력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리를 입력하세요. 우대금리까지 반영된 최종 금리를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

03

대출 기간 설정

개월 단위로 입력하세요. 주담대는 보통 10~30년(120~360개월), 신용대출은 1~5년(12~60개월)입니다.

04

상환 방식 선택

원리금균등: 매월 같은 금액 (계획적 상환)
원금균등: 초기 부담 크지만 총 이자 적음
만기일시: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 상환

대출 전 꼭 알아야 할 핵심 4가지

상환방식의 차이

1억원, 연 5%, 10년 기준으로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약 200만원 이자가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2,500만원 더 많습니다.

금리 0.5% 차이

1억원 30년 대출 시 금리가 0.5% 높으면 총 이자가 약 1,000만원 더 나갑니다. 금리 비교는 필수입니다.

DSR 규제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 상환액이 40%를 넘으면 추가 대출이 어렵습니다. 기존 대출도 포함되니 미리 계산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후 3년 이내 조기상환 시 수수료(잔액의 0.5~1.5%)가 발생합니다. 3년 이후는 대부분 면제됩니다.

대출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FAQ)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을 납부하여 계획적인 상환이 가능합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같은 원금을 갚고 이자는 점점 줄어들어 총 이자가 더 적습니다. 1억원을 연 5%로 10년간 대출받으면 원리금균등은 약 2,728만원, 원금균등은 약 2,521만원의 이자가 발생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합니다. 월 상환 부담이 가장 적지만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단기 자금 운용, 부동산 갭투자, 사업자금 등에 주로 활용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현재 40% 규제가 적용되어 연소득 5천만원이면 연간 대출 상환액이 2천만원(월 약 167만원)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고정금리는 대출 기간 동안 금리가 변하지 않아 금리 상승기에 유리합니다. 변동금리는 초기 금리가 낮지만 시장 금리에 따라 변동됩니다. 장기 대출(10년 이상)은 고정금리, 단기 대출(3년 이하)은 변동금리가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대부분의 은행은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합니다. 3년 이내라도 연간 대출 잔액의 10~2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대출 금리보다 1% 이상 낮은 상품이 있고, 중도상환수수료와 갈아타기 비용을 감안해도 이득이라면 고려해볼 만합니다. 특히 변동금리에서 고정금리로 갈아타거나, 잔여 대출 기간이 5년 이상 남았을 때 효과가 큽니다.

대출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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