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계산기

이자 수익을 계산하는 중입니다.

예적금 계산기 100% 활용법

복잡한 수식 없이, 내가 받을 실 수령액을 정확하게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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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선택하기

예금: 목돈을 한 번에 굴릴 때 (거치식)

적금: 매달 꼬박꼬박 모을 때 (적립식)

02

금액 입력하기

예금은 예치금 총액을, 적금은 매월 납입할 금액을 입력하세요. 자동으로 쉼표가 추가되며, 입력한 금액이 한글로도 표시됩니다.

03

연 이자율 입력

은행에서 약속한 금리를 입력하세요. 우대금리까지 포함해서 넣으면 더 정확합니다.

04

예치 기간 설정

예치 기간을 개월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 1년 → “12”, 2년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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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계산 방식 선택

단리: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대부분의 은행 상품)

월복리/연복리: 이자가 이자를 낳는 방식 (일부 적금이나 특판 상품)

잘 모르겠다면 보통은 ‘단리’를 선택하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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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 유형 선택

일반과세 (15.4%): 1금융권, 저축은행 등 대부분의 경우

세금우대 (9.5%): 새마을금고, 신협, 단위농협 등 조합원 예금

비과세 (0%): ISA,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 등 세금 없는 상품

결과 해석하기

모든 입력을 완료하면 우측(모바일은 하단)에 결과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 세후 수령액: 세금 다 떼고 내 통장에 실제로 찍히는 금액
  • 원금 합계: 내가 저축한 순수 원금
  • 세전 이자: 은행이 주기로 한 원래 이자
  • 세금: 나라에서 가져가는 이자소득세 (15.4% 등)
  • 세후 이자: 세금을 빼고 내가 챙기는 진짜 이자 수익

차트에서 월별 잔액 변화와 원금 대비 이자 비율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단순히 이자율만 보고 가입했다가 나중에 “어? 왜 이거밖에 안 들어오지?” 하고 당황할 수 있습니다. 아래 3가지 포인트만 알면 은행원보다 더 똑똑하게 저축할 수 있습니다.

단리 vs 복리

단리는 정해진 이자만 딱딱 나오지만, 복리는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깡패입니다.

예: 1,000만원 금액을 연 5%로 3년간 굴릴때 단리는 150만원, 연복리는 157만원, 월 복리는 161만원 입니다. 단리와 월복리의 차이가 11만원이나 납니다.

예금 vs 적금

같은 5% 금리라도 예금 이자가 적금보다 훨씬 많습니다. 적금은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이 1달치 이자만 받기 때문이죠.

TIP: 목돈은 예금으로, 월급은 적금으로 굴리세요.

세금우대 (상호금융)

신협, 새마을금고, 지역농협 등에서는 ‘출자금 통장’을 만들면 3,000만원까지 세금을 확 줄여줍니다 (1.4%만 부과).

일반과세 15.4% → 100만원 이자 시 84.6만원
세금우대 9.5% → 100만원 이자 시 90.5만원
비과세 0% → 100만원 이자 시 100만원

중도해지의 유혹

만기 직전에 깨면 이자를 거의 한 푼도 못 받습니다. 급전이 필요하면 해지하지 말고 ‘예적금 담보대출’을 알아보세요.

담보대출 이자가 조금 나가더라도, 해지해서 날리는 이자보다 낫습니다.

예적금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FAQ)

네,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벌어집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1년만 맡길 거라면 큰 차이가 없지만, 3년 이상 장기 저축을 한다면 복리 상품이 훨씬 유리합니다.
이미 목돈이 있다면 '예금', 매달 돈을 모아야 한다면 '적금'입니다. 같은 금리(예: 연 4%)라도 예금 이자가 적금보다 약 2배 더 많습니다. 적금은 첫 달에 넣은 돈만 1년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치 이자밖에 못 받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챙겨야 합니다. 일반 은행에서는 이자의 15.4%를 세금으로 떼어가지만, 농협/신협 등의 '세금우대'는 1.4%만 떼어갑니다. 청년도약계좌나 ISA 같은 '비과세' 상품은 세금을 아예 안 떼어갑니다. 수익률 1~2% 올리는 것보다 세금 아끼는 게 훨씬 쉽습니다.
세전 이자는 세금 공제 전 금액이고, 세후 이자는 이자소득세(15.4%)를 뺀 실수령액입니다. 예를 들어 세전 이자가 100만원이면 세후 이자는 약 84만 6천원입니다. 계산기에서 과세 유형을 선택하면 정확한 세후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이자를 정산해주는 주기가 다릅니다. '월복리'는 매달 이자를 쳐서 원금에 보태주고, '연복리'는 1년마다 보태줍니다. 이자는 자주 합쳐질수록 불어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같은 금리라면 '월복리'가 조금 더 유리합니다.
정상입니다. 적금은 매달 돈을 쪼개서 넣기 때문에, 첫 달에 넣은 돈만 1년치 이자를 다 받고 나머지는 그보다 적게 받습니다. 그래서 겉보기에 금리가 같아도(연 5%), 실제로 손에 쥐는 이자는 적금이 예금의 절반 수준입니다.
아주 미세한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은행마다 1년을 365일로 보느냐, 366일(윤년)로 보느냐에 따라 10~100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 계획을 세우는 데에는 충분히 정확하니 안심하고 참고하세요.
네, 생각보다 타격이 큽니다. 약속한 이자의 10%도 못 건질 수 있습니다. 급전이 필요하다면 해지하는 것보다 예치한 금액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예적금 담보대출'이 훨씬 이득일 수 있습니다.

예적금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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