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준

주식 물타기 계산기

추가 매수 후 평단가와 손익분기점 즉시 확인

주식 물타기란 보유 종목의 주가가 하락했을 때 낮은 가격에 추가 매수하여 평균 매입단가(평단가)를 낮추는 투자 전략입니다. 평단가가 내려가면 본전 회복에 필요한 상승폭이 줄어들기 때문에 손실 구간에서 빠져나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 계산기에 기존 보유 수량·단가와 추가 매수 계획을 입력하면 새 평단가, 총투자금, 손익분기점, 본전 회복률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KRW·USD·EUR 통화를 지원하며, 종목별 저장·불러오기 기능으로 여러 종목의 물타기 시나리오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KRW · USD · EUR 지원저장 · 불러오기 가능손익분기점 자동 계산

주식 물타기 계산기

매수 단가와 수량을 입력하면 새 평단가·총투자금·손익분기점을 자동 계산합니다. 여러 차수의 매수 내역을 한 번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주식 물타기 계산 예시 — 평단가 72,500원으로 낮추기

주가가 하락한 종목에 추가 매수했을 때 평단가가 얼마나 내려가는지 수치로 확인하세요.

주식 물타기 계산 예시 — 1차·2차 매수 내역과 결과
구분매수 단가수량매수 금액
1차 매수80,000원100주8,000,000원
2차 매수 ▼ −18.75%65,000원100주6,500,000원
합계새 평단가 72,500원200주14,500,000원
총 투자금14,500,000원
총 보유 수량200주
새 평단가72,500원
본전 회복 필요 상승률+11.5%

※ 물타기 전에는 현재가(65,000원) 기준 본전(80,000원)까지 +23.1% 상승이 필요했으나, 2차 매수 후 새 평단가(72,500원)까지는 +11.5%만 상승하면 됩니다.

다음 단계

물타기 전에 같이 보면 좋은 판단 포인트

계산 결과를 본 뒤에는 공식 이해, 전략 비교, 손절 기준 점검 순서로 이어보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주식 물타기 계산 공식

새 평균 매입단가

총 매수금액 합계 ÷ 총 보유 수량

기존 보유분과 추가 매수분을 모두 합산해 계산합니다.

손익분기점

새 평균 매입단가 = 본전 가격

수수료와 세금은 별도이며, 순수 매입 기준 본전 가격입니다.

계산 전에 체크할 항목

기존 보유분

현재 평단가와 수량이 정확해야 계산 결과도 의미가 있습니다.

추가 매수 계획

얼마에 몇 주를 더 살지 입력해 필요한 자금 규모를 먼저 확인하세요.

회복 가능성

평단가만 낮추는 것이 아니라, 종목의 회복 가능성과 손절 기준도 같이 봐야 합니다.

물타기 완벽 가이드

공식, 전략, 손절 기준, 세금까지 차례대로 정리했습니다.

전체보기 →

주식 물타기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주식 물타기 계산기는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를 했을 때 평균 매입단가(평단가)가 어떻게 변하는지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현재 보유 수량과 매수 가격을 입력하고, 추가 매수 예정 금액과 수량을 입력하면 새로운 평균단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가 하락으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추가 매수를 고려하는 경우 사용합니다. 추가 매수 가격이 기존 평균단가보다 낮을수록 전체 평균 단가가 내려가며, 계산기를 통해 물타기 후 평단가 변화를 미리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 수치이며, 실제 투자 결과는 시장 상황과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타기로 보유 주식 수가 늘어나면 배당을 지급하는 종목이나 ETF의 경우 향후 배당 수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 미국주식 배당금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면 물타기 이후 예상 배당 수익을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수 내역 입력 후 '저장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제목을 입력하여 여러 종목을 구분할 수 있고, '불러오기' 드롭다운에서 저장된 항목을 선택하면 이전 입력값이 복원됩니다. 최대 10개까지 저장 가능하며, 서버에는 저장되지 않아 개인정보가 안전합니다.
'+ 매수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매수 행이 추가됩니다. 각 행 우측의 X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행이 삭제됩니다. 최소 1개 행은 유지되며, 필요한 만큼 행을 추가하여 여러 차수의 매수 내역을 한 번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물타기는 보유 종목이 하락했을 때 평단가를 낮추려는 목적으로 추가 매수하는 것이고, 분할매수(DCA)는 시세와 관계없이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물타기는 특정 종목에 확신이 있을 때, DCA는 장기 분산 투자에 적합합니다.
물타기 자체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평균단가가 낮아진 상태에서 매도하면 양도차익이 커져 세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은 대주주 요건 해당 시, 해외 주식은 연 250만원 초과 수익에 22%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추가 매수 가격이 기존 평단가보다 높으면 평균단가가 올라갑니다. 이를 '물올리기'라고 하며, 상승 추세에서 추가 매수할 때 발생합니다. 계산기에 입력하면 올라간 평단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