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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매수법 자주 묻는 질문

라오어가 고안한 미국 레버리지 ETF 분할매수 전략입니다. 총 투자금을 40회로 나누어 LOC(장마감 지정가) 주문으로 기계적으로 매수하고, 평균 매입가 대비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매도합니다. 감정을 배제한 규칙 기반 투자법입니다.
LOC(Limit On Close)는 미국 시장의 장마감 지정가 주문입니다. 종가가 지정가 이하이면 종가로 체결되고, 초과하면 미체결됩니다. 한국 증권사에서는 "장마감 지정가" 주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락한 날에만 매수하여 평균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V1은 전일 종가로 LOC 주문, 고정 금액 매수입니다. V2는 전일 종가 -5% LOC + 미체결 이월을 도입했고, V2.1은 매수금액을 동적 재계산하며, V2.2는 2단계 익절(부분+전량)을 추가했습니다. V3은 평균 매입가 -2% LOC로 기준을 변경하여 가장 정교한 버전입니다.
무한매수법은 높은 변동성을 활용하는 전략입니다. 3배 레버리지 ETF는 일일 변동폭이 커서 LOC 매수 기회가 많고, 10~15% 익절 목표 달성도 빠릅니다. 단, 변동성 잠식(volatility decay) 리스크가 있으므로 장기 횡보장에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SOXL(반도체 3배)은 TQQQ(나스닥100 3배)보다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커뮤니티에서는 SOXL에 부분 익절 10% + 전량 익절 15%를, TQQQ에도 유사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변동성이 큰 종목일수록 익절 기준을 높게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40회 매수가 모두 소진되면 추가 매수 없이 익절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합니다. 만약 평균 매입가 대비 -50% 이상 하락하면 손절을 고려합니다. 분할 횟수는 20~60회로 조절 가능하며, 투자금 규모와 종목 변동성에 따라 결정합니다.
네, 있습니다. 40회 분할 소진 후 평균 매입가 대비 -50% 이상 하락하면 손절을 고려합니다. 또한 레버리지 ETF의 상장폐지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즉시 손절해야 합니다. "무한"이라는 이름이지만 한 사이클에 투입할 총 금액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