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 계산기 활용 가이드

연봉과 실수령액의 차이를 미리 파악하면 현실적인 재무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handshake연봉 협상

희망 실수령액에 필요한 세전 연봉 역산

swap_horiz이직 비교

현재 vs 제안 연봉의 실수령액 차이

account_balance_wallet생활비 계획

월 실수령액 기준 지출 계획 수립

family_restroom부양가족 효과

부양가족 수에 따른 세금 차이 확인

info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6%~45%), 지방소득세가 공제됩니다. 공제항목 가이드 →

연봉별 실수령액 (2026년 기준)

work연봉 5,000만원
세전 월급417만원
공제액−68만원
월 실수령액349만원
trending_up연봉 8,000만원
세전 월급667만원
공제액−143만원
월 실수령액524만원

※ 1인 가구,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기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연봉 실수령액표

2026년 기준 주요 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요약입니다. (예: 세전 월급 300만원, 400만원 구간 비교 참고)

2026 연봉 실수령액표 — 주요 연봉 구간별 월 실수령액
연봉월급(세전)공제합계월 실수령액
3,000만250만27.5만222.5만
4,000만333만47.1만286.2만
5,000만417만67.7만349.0만
7,000만583만112.4만470.9만
1억833만193.6만639.8만

* 부양가족 1인(본인),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기준

실수령액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 실제 사례와 2026년 기준

아래 금액은 모두 위 계산기와 같은 공식으로 계산했습니다. 특별히 적지 않으면 연 12회 지급, 부양가족 본인 1인,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기준입니다. 요율과 상한액은 2026년 10월 현재 적용 중인 값입니다.

사례 1. 연봉 5,000만원 월급명세서를 한 줄씩 계산하면

4대보험은 비과세 식대를 뺀 과세 급여에 요율을 곱하고, 장기요양보험만 건강보험료에 요율을 곱합니다. 소득세는 1년치 세금을 먼저 구한 뒤 12로 나눕니다.

연봉 5,000만원 월 공제 내역과 계산식 (2026년)
항목계산금액(월)
세전 월급50,000,000원 ÷ 124,166,667원
과세 급여4,166,667원 − 비과세 식대 200,000원3,966,667원
국민연금3,966,667원 × 4.75%188,417원
건강보험3,966,667원 × 3.595%142,602원
장기요양보험142,602원 × 13.14%18,738원
고용보험3,966,667원 × 0.9%35,700원
소득세연 3,175,500원 ÷ 12 (계산은 아래)264,625원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26,463원
공제 합계676,545원
월 실수령액4,166,667원 − 676,545원3,490,122원
  • 근로소득공제: 연 과세 급여 4,760만원은 4,500만원 초과 구간이라 1,200만원 + (4,760만원 − 4,500만원) × 5% = 1,213만원을 뺍니다.
  • 과세표준: 4,760만원 − 1,213만원 − 본인 기본공제 150만원 = 3,397만원. 1,400만원 초과 5,000만원 이하 구간이라 세율 15%입니다.
  • 산출세액: 3,397만원 × 15% − 누진공제 126만원 = 3,835,500원.
  • 결정세액: 근로소득세액공제 66만원(총급여 4,760만원의 한도)을 빼면 연 3,175,500원, 월 264,625원입니다. 한도는 총급여 3,300만원 이하 74만원, 7,000만원 초과 50만원, 1억 2,000만원 초과는 최소 20만원까지 줄어듭니다.

※ 공제 합계 676,545원은 세전 월급의 16.2%입니다. 이 중 4대보험이 385,457원으로 세금(291,088원)보다 큽니다. 연봉 5,000만원 구간에서는 소득세보다 4대보험이 실수령액을 더 많이 줄입니다.

사례 2. 연봉이 500만원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까

연봉 협상에서 500만원 인상은 월 41.7만원이지만, 실제로 통장에 더 들어오는 돈은 연봉 구간에 따라 26~32만원입니다. 인상분에서 4대보험 약 9.7%와 세금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연봉 500만원 인상 시 구간별 월 실수령액 증가액
연봉 변화인상 전 월 실수령액인상 후 월 실수령액월 증가액인상분 중 손에 남는 비율
3,000만 → 3,500만원2,225,082원2,547,812원322,730원77.5%
4,000만 → 4,500만원2,862,178원3,176,251원314,073원75.4%
5,000만 → 5,500만원3,490,122원3,800,988원310,866원74.6%
7,000만 → 7,500만원4,709,081원4,966,092원257,011원61.7%
9,000만 → 9,500만원5,814,850원6,106,320원291,470원70.0%
  • 3,000만~4,500만원: 과세표준이 15% 구간이라 인상분의 75~78%가 남습니다. 총급여 3,300만원을 넘으면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74만원)가 조금씩 줄어 남는 비율도 낮아집니다.
  • 4,500만원을 넘으면: 근로소득공제율이 15%에서 5%로 떨어져, 같은 15% 세율 구간 안에서도 남는 비율이 74.6%로 줄어듭니다.
  • 7,000만원대: 과세표준이 5,000만원을 넘어 24% 구간인 데다, 총급여가 7,000만원을 넘으면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가 66만원에서 50만원으로 줄어 인상분의 62%만 남습니다.
  • 9,000만원대: 과세 급여가 국민연금 상한(월 659만원)을 넘어 인상분에 국민연금이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는 비율이 70%로 오히려 올라갑니다.

※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는 연봉 차이에 위 비율을 곱하면 월 실수령액 차이를 대략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값은 계산기에 두 연봉을 각각 넣어 확인하세요.

사례 3. 같은 연봉 5,000만원인데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

연봉이 같아도 식대를 비과세로 받는지, 기본공제 대상 부양가족이 몇 명인지에 따라 매달 떼는 세금이 달라집니다.

연봉 5,000만원 조건별 월 세금과 실수령액
조건월 소득세 + 지방소득세월 실수령액기본 조건 대비
기본 (본인 1인, 식대 비과세 20만원)291,088원3,490,122원—
식대를 과세 급여로 받는 경우322,438원3,439,337원−50,785원
부양가족 2인 (본인 + 배우자)270,463원3,510,747원+20,625원
부양가족 4인 (자녀 2명 포함)197,129원3,584,081원+93,959원
  •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이 소득세와 4대보험 계산에서 모두 빠져 월 5만원, 연 61만원 차이가 납니다. 한도는 월 20만원입니다.
  • 부양가족: 기본공제 대상 1명마다 과세표준에서 150만원을 빼므로, 15% 구간에서는 1명당 소득세가 연 약 22.5만원 줄어듭니다.
  • 자녀세액공제: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가 1명이면 연 15만원, 2명이면 35만원을 세금에서 직접 뺍니다. 위 4인 사례에는 자녀 2명분이 들어 있습니다.
  • 4대보험은 부양가족 수와 상관없이 과세 급여에만 비례하므로, 부양가족이 늘어도 보험료는 그대로입니다.

2024~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민연금 상한액

2026년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요율이 함께 올랐습니다. 연봉 5,000만원 기준으로 2025년 요율보다 4대보험이 월 약 1.2만원 더 빠집니다. 국민연금 총 요율은 연금개혁으로 2027년 10%, 이후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가 됩니다.

2024~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 요율과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항목2024년2025년2026년
국민연금 (총 요율)4.5% (9%)4.5% (9%)4.75% (9.5%)
건강보험 (총 요율)3.545% (7.09%)3.545% (7.09%)3.595% (7.19%)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 대비)12.95%12.95%13.14%
고용보험 (실업급여)0.9%0.9%0.9%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617만원 (2024.7~)637만원 (2025.7~)659만원 (2026.7~)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39만원40만원41만원

※ 국민연금 상·하한은 매년 7월에 바뀝니다. 2026년 1~6월에는 상한 637만원(본인 부담 최대 302,575원)이, 7월부터는 659만원(최대 313,025원)이 적용됩니다. 고용보험은 회사 규모에 따라 회사 부담분만 다르고 근로자 부담은 0.9%로 같습니다.

급여명세서와 계산 결과가 다른 경우 확인할 것

  • 원천징수 비율 80·100·120%: 근로자는 회사에 신청해 매달 떼는 소득세를 간이세액표 금액의 80% 또는 120%로 바꿀 수 있습니다. 80%를 고르면 매달 더 받는 대신 연말정산에서 덜 돌려받거나 더 냅니다.
  • 간이세액표와 계산 방식 차이: 회사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소득세를 뗍니다. 이 계산기는 연간 세액을 구해 12로 나누는 방식이라 몇천 원에서 몇만 원 차이가 날 수 있고,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 건강보험 4월 정산: 건강보험료는 전년도 보수로 먼저 걷고, 매년 4월에 실제 받은 보수로 다시 계산해 차액을 4월분 급여에서 더 떼거나 돌려줍니다. 작년에 연봉이 크게 올랐다면 4월 명세서의 건강보험료가 평소보다 큽니다.
  • 국민연금 7월 변경: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매년 7월에 전년도 소득으로 다시 정해집니다. 올해 연봉이 올라도 국민연금은 다음 해 7월부터 오른 금액으로 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입사·퇴사한 달: 일할 계산된 급여에 4대보험이 다르게 붙고, 입사 첫 달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입사일에 따라 다음 달부터 떼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3,000만원은 세전 월급 약 250만원입니다. 2026년 기준 4대 보험료와 소득세를 공제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222.5만원 수준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적용 기준)
연봉 5,000만원의 경우 세전 월급 약 417만원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하면 2026년 기준 월 실수령액은 약 349만원입니다. 연봉의 약 16%가 공제됩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적용 기준)
국민연금 4.75%(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까지, 2026년 7월부터),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가 공제됩니다. 2026년부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요율이 인상되었습니다.
연봉에서 4대보험(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0.9%)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가 공제되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율이 적용되어 공제율도 높아집니다.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의 기본공제가 적용되어 과세표준이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부양가족이 4인이면 600만원의 인적공제가 적용됩니다.
식대는 월 최대 2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30만원 상향 법안은 2026년 9월 기준 국회 계류 중으로 미시행). 연간 240만원이 소득세와 4대보험 계산에서 제외되어 연봉 5,000만원 기준 실수령액이 연간 약 61만원 늘어납니다. 자가운전보조금·출산보육수당 등 다른 비과세 항목의 한도는 비과세 항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네, 이 계산기는 기본적인 근로소득자 기준으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만 반영합니다. 실제로는 연말정산 시 각종 소득공제와 세액공제가 추가로 적용되어 최종 세금이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 연봉 6,000만원은 세전 월급 약 500만원이며, 4대보험과 소득세 공제 후 월 실수령액은 약 411만원 수준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식대, 개인 공제 항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봉 7,000만원은 세전 월급 약 583만원입니다. 2026년 기준 평균 공제액을 반영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470만원 내외입니다. 동일 연봉이라도 부양가족과 공제 항목에 따라 편차가 발생합니다.
세전 월급 300만원은 연봉 약 3,600만원 수준입니다. 2026년 기준 공제를 적용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261만원입니다(1인 가구, 비과세 식대 20만원 기준). 정확한 값은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식대 입력 후 계산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연봉 9,000만원은 세전 월급 750만원 수준이며, 2026년 기준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580만원 안팎입니다. 고연봉 구간은 누진세 영향이 커서 공제액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세전 월급 400만원은 연봉 약 4,800만원 수준입니다. 2026년 기준 일반적인 공제를 반영하면 월 실수령액은 약 330만원대 중후반입니다.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식대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봉 실수령액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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